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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해외여행16

캐나다 여행(3)-오타와 캐나다의 수도인 오타와로 이동하는 날이예요몬트리올버스터미널에서 오타와까지 그레이하운드를 타고 이동했어요.https://www.greyhound.ca/Greyhound.ca | HomeTickets by phone: 1-800-661-TRIP (8747) Special information for customers traveling with children and customers with disabilities.www.greyhound.ca 시간은 2시간 30분가량 소요되었어요.오타와 터미널에서 호텔까지 15분 정도 거리며, 호텔 가까운 거리에 큰 마트는 기본이고 주위를 여행하기에 좋았어요.https://goo.gl/maps/6kaK21ijAucW9u3GACartier Place Suite Hotel★★.. 2019. 11. 8.
캐나다 자유여행(2)- 몬트리올 퀘벡 마지막날 짐을 빼고 몬트리올로 떠나는 버스를 타러 터미널로 이동하려고 하는데 눈이 엄청나게 내렸어요.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택시를 예약하려니 언제 올지 모른다는 답변만 ㅠㅠ 날씨가 좋으면 터미널까지 10분거린데 어쩔수없이 쏟아지는 눈 바람을 맞으며 터미널로 직접 걸어가기로 했어요. 출발을 하려니 너무 많은 눈 때문에 오도가도 못하고 한숨만 ㅠㅠ 다행히 간간히 차들이 달려 차도는 얼지 않았어요. 인도는 눈이 쌓이고 미끄러워 움직일수가 없어 얼지 않은 차도로 이동하기로 했어요. 눈이 세차게 내리니깐 눈도 뜰수가 없고 모자라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 ㅠㅠ 눈바람이 불어 얼굴을 얼마나 때리던지 정말 아프기도 하고 갈수나 있기는 한 건지 걱정만 한가득. 다행인건 터미널 앞쪽은 제설차가 눈을 치우고 있.. 2019. 11. 7.
캐나다 자유여행(1) - 퀘백 가족여행은 딸이 계획한 2주간의 캐나다 자유여행으로 정했습니다. 신랑이 휴가를 길게 내지 못해 1주일 뒤에 합류하기로 하면서 딸이랑 먼저 만나기로 했어요. 첫 여행지는 퀘백 (도깨비 촬영지)이예요. 미국에 있는 딸아이가 먼저 퀘벡공항에서 저를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퀘백까지의 비행시간은 토론토를 경유해서 장장 18시간 캐나다까지는 혼자가야했는데 영어도 잘하지못해 잘 찾아갈까 사실 걱정이ㅠㅠㅠ 다행히 옆좌석에 앉은 유학생의 도움으로 퀘백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비행기 도착시간은 밤 10시, 딸아이를 만난 기쁨도 잠시 4월의 캐나다 퀘백날씨에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처럼 봄이라 생각했는데 눈이 내리는 겨울이였어요. 봄옷만 준비해 가서 큰일났다 싶었는데, 딸이 겨울옷을 바리바리 싸왔더라구요ㅎ.. 2019. 11. 7.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 꿀팁(미국&캐나다) 딸아이를 만나러 가서 겸사겸사 여행을 하게 된 미국 나이아가라폭포 2018년에 가족여행으로 가게 된 캐나다 캐나다에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지 못해 아쉬웠는데 가족 여행으로 가게되었어요. 사실 신랑은 아직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지 못했거던요. 1. 미국과 캐나다에서 나이아가라폭포 가는 방법 1-1. 미국(5월여행) 1) 뉴욕에서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 5월 여행) *비행기: 1시간20분에서 1시간30분 소요 당일치기 여행시, 비행기를 타야해요! 비행기는 델타, 유나이티드, 제트블루가 있어요.( 시기마다 가격이 다르니 잘알아보고 가세요.) 저희가 갈땐 제트블루가 쌌던거 같아요. 왕복 160불에 나이아가라 폭포에 갔었어요. * 참고로 저희는 googleflight(구글플라이트)에서 비행기표를 샀어요. ht.. 2019. 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