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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75

캐나다 자유여행(1) - 퀘백 가족여행은 딸이 계획한 2주간의 캐나다 자유여행으로 정했습니다. 신랑이 휴가를 길게 내지 못해 1주일 뒤에 합류하기로 하면서 딸이랑 먼저 만나기로 했어요. 첫 여행지는 퀘백 (도깨비 촬영지)이예요. 미국에 있는 딸아이가 먼저 퀘벡공항에서 저를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퀘백까지의 비행시간은 토론토를 경유해서 장장 18시간 캐나다까지는 혼자가야했는데 영어도 잘하지못해 잘 찾아갈까 사실 걱정이ㅠㅠㅠ 다행히 옆좌석에 앉은 유학생의 도움으로 퀘백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비행기 도착시간은 밤 10시, 딸아이를 만난 기쁨도 잠시 4월의 캐나다 퀘백날씨에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처럼 봄이라 생각했는데 눈이 내리는 겨울이였어요. 봄옷만 준비해 가서 큰일났다 싶었는데, 딸이 겨울옷을 바리바리 싸왔더라구요ㅎ.. 2019. 11. 7.
부산 광안리 앞바다의 화려한 불꽃축제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부산 불꽃축제 불꽃축제는 전국, 더 나아가 많은 세계인들이 즐기는 축제입니다. 매년 10월 말경에 열렸었는데 올해는 조금 늦어진 11월 2일에 열렸습니다. 행사장인 광안리 백사장뿐만 아니라 동백섬, 해운대 마린시티, 이기대 해상공원, 광안리 앞바다가 보이는 금련산, 황련산등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가을밤을 아름답게 수놓는 불꽃들을 감상한답니다. 해외초청불꽃쇼(20:00-20:15)를 시작으로, 불꽃멀티불꽃쇼(20:25- 21:00), 한 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담은 불꽃 쇼(21:00- 21:02)로 끝이 납니다. 가족들이랑 광안리 백사장을 6시쯤 찾으니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로 붐볐어요 (유료가 아닌 무료(?)의 앞자리에 가려면 일찍부터 가서 기다리고있어야 되.. 2019. 11. 4.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 꿀팁(미국&캐나다) 딸아이를 만나러 가서 겸사겸사 여행을 하게 된 미국 나이아가라폭포 2018년에 가족여행으로 가게 된 캐나다 캐나다에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지 못해 아쉬웠는데 가족 여행으로 가게되었어요. 사실 신랑은 아직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지 못했거던요. 1. 미국과 캐나다에서 나이아가라폭포 가는 방법 1-1. 미국(5월여행) 1) 뉴욕에서 버팔로 나이아가라 공항( 5월 여행) *비행기: 1시간20분에서 1시간30분 소요 당일치기 여행시, 비행기를 타야해요! 비행기는 델타, 유나이티드, 제트블루가 있어요.( 시기마다 가격이 다르니 잘알아보고 가세요.) 저희가 갈땐 제트블루가 쌌던거 같아요. 왕복 160불에 나이아가라 폭포에 갔었어요. * 참고로 저희는 googleflight(구글플라이트)에서 비행기표를 샀어요. ht.. 2019. 11. 1.
에버랜드 주말(할로윈데이)이용한 후기 가족여행으로 충북재천을 찍고 다음날 할로윈데이라 에버랜드로 향했습니다. 사실 주말도 많을텐데 할로윈까지 겹쳐서 사람들이 엄청나겠죠 주차는 사람들이 빨리서둘러서 MA, MB주차장은 벌써 다차서 바로 MC주차장으로 향했어요. (늦다 싶으면 바로 MC주차장으로 바로 가는것도 한 방법이예요) 엄청 사람들이 많아 들어가는 입구부터 긴줄을 이루었어요 들어가서는 알바생의 꿀팁대로, 아마존을 공략하기로 했어요. 판다월드 방향으로 무작정 뛰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다들 뛰더라구요.ㅎㅎ) 서둘러서 다행히 10분정도 기다리고 탔습니다. 줄서있는 동안 에버랜드 어플을 깔고 가족들을 등록하고 레니찬스를 쓰기위해 에버파워를 충전시켰어요. 아마존을 타고 아직은 사람들이 몰리지않는 포시즌스 가든에 가서 사진을 찍기로 했습니다. 사.. 2019.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