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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6

서브웨이 샐러드&이탈리안BMT 솔직후기 오늘은 아들이 서울 올라가는 날이라 간단하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아들이 서브웨이 샐러드를 좋아하는 게 생각나 외출하면서 돌아오는 길에 서브웨이를 다녀왔습니다. 서브웨이 하면 주문하는 게 번거롭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더라구요 빵 고르는 것도 고민되는데 소스는 어떤걸 넣어야 할지 직원이 물어보면 말 문이 막히더라구요 ㅎㅎ 코로나때문에 점심시간이지만 앉아 먹는 손님보다는 포장하러 오신분들이 제법있더라구요. 저도 앞사람이 주문하는 사이에 메뉴를 선택하고 기다렸어요. 기다리면서 앞을 보니 순서가 적혀있더라구요. 본인 살 메뉴를 정한 후 먼저1. 빵 길이를 선택하고 빵을 고릅니다 2.치즈를 선택 3.토핑을 더 추가할 지 선택합니다. 4. 야채를 선택하면 되는데 싫어하는 야채는 빼면 됩니.. 2020. 10. 7.
서브웨이에서 먹어본 후기 오늘은 오전에 볼일이 있어 나갔다가 점심시간이 되어 서브웨이가 있기에 딸아이 생각도 나고 해서 들어갔어요. 사실 점심을 먹으러 식당에 갈까 하다가 태풍도 불고 코로나도 늘어나는 것 같아 서브웨이에서 사서 집으로 가기로 했어요. 가게에 들어가니 점심시간이지만 사람이 적었어요. 코로나19때문인지 가게에서 먹는 것보다 배달을 많이 시켜먹어 배달을 많이 하는 것 같았어요. 서브웨이는 각 지점마다 다르겠지만 이곳의 오픈시간은 08:00-22;00까지입니다. 서브웨이에서도 재난지원금, 지역사랑상품권, 지역화폐를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재난지원금은 다 사용했으니 동백전을 사용하면 될 것 같네요. 8월의 메뉴치킨 마리나라 플랫브레드랑 터키베이컨아보카도를 단품으로 주문했어요. 저나 딸은 탄산을 좋아하지 않거던요. 그냥.. 2020. 8.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