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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편의점 빼빼로 50% 할인 받아 인절미맛 빼빼로 먹어본 후기

by 가족바라기 2020. 11. 5.

빼빼로데이는 숫자 '1'을 닮은 가늘고 길쭉한 과자 '빼빼로'처럼 날씬해지라는 의미에서 친구들끼리 빼빼로 과자로 주고 받던 데에서 시작했는데, 이후 해당 제품 제조회사의 마케팅이 활동이 가세하면서 일반인들에게까지 확산되어 연례 행사처럼 되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11월이 되니 편의점에서 빼빼로 이벤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cu 편의점에서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1회 3000원까지 50% 할인이 된다기에 새로나온 인절미 맛을 먹어보기 위해 cu편의점에서 빼빼로를 사왔습니다.

인절미 맛 2개, 크런키 맛, 아몬드 맛을 정 가격 6000원에서 카카오페이로 결재해 50% 할인받아 3000원에 구매했습니다.

맛있는 인절미 맛이 그려져있어요.  다양한 과자에  인절미 맛이 나오는 걸 보니 인절미 맛이 인기가 있나봅니다.

과자 50g에 265kcal으로 인절미 맛 시즈닝이 2.6% 들어갔다고 하니 벌써 맛이 궁금해지기까지 하네요

짜잔 인절미 맛 빼빼로를 꺼냈습니다. 어떤 모양일까 궁금해집니다

보는 순간 너무 한 것 아니가 하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다른 빼빼로에 비해 정말 짧아도 너무 짧아졌네요. 정가가 1500원인데 헐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빼빼로는 날씬해지라는 의미에서 주고 받는 과자라는데 인절미는 빼빼로 이미지보다 몽땅한 야구방망이 느낌이 들었어요.  하나 먹어보니 고소하니 맛있었어요. 하지만 단 걸 즐기지 않는 전 계속 먹다보니 살짝 물린다고 할까요. 두봉이 들어있으니 딸과 저는 나눠먹었어요. 적당하게 먹어주는게 고소하면서 맛있었다는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하지만 딸아이의 의견을 물어보니 단걸 좋아해서인지 자기는 고소하면서 맛있었다고 물리지 않는 다고 하더라구요.

단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인절미맛 빼뻬로를 먹어본 후기는 가격면에서 싸지는 않는 것 같아요. 맛은 고소하니 괜찮았지만 할인된 가격이 아니라 제 가격 다 주고 다시 사먹어라고 한다면 아마 안 사먹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카카오 뱅크 이용하신다면 1회 3000원까지지만 50% 할인 된다고 하니 한 번 이용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GS나 세븐일레븐에서도 빼빼로 행사하고 있으니 빼빼로 좋아하시면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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