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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12

독도 명예주민증 드디어 받았어요. 울릉도 여행을 다녀온지 어꺼제 같은데 벌써 2주가 흘렀네요. 제가 나온날 날씨가 좋아 무사히 빠져 나왔는데 그 뒤로 날씨가 안좋았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울릉도 여행은 정말 날씨가 뒷받침 되어야 함을 이번에도 실감합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장마기간이었지만 첫날 조금 빼고는 여행기간 내내 비한번 오지않아서 정말 기분좋게 여행하고 왔습니다. 울릉도 독도여행을 잊고 현실에 적응할때쯤 제가 신청한 독도 명예주민증이 도착했습니다. 제가 독도 주민이 된양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오래 걸릴거란 제 생각과는 다르게 일주일이 지나니 도착했습니다. 몇일간 미뤄두긴했지만 기분이 좋아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어 올립니다 독도 명예주민증 궁금하시죠? 한번더 올려드릴께요. 독도 명예주민증 만드는 방법 신청대상 독도에 입도하거나 날씨로.. 2020. 8. 3.
울릉도 맛집 저동항맛집 동백식당 울릉도 여행 마지막날이라 선물이 필요해 사동항에서 차를 타고 어느 정도들어가니 3대째 직접 오징어를 잡고 말려 판매하는 특산물판매센터가 있더라구요. 선물용으로 마른 오징어를 사고 나오는데 사장님이 맛집을 소개시켜주셨어요. 울릉도의 맛집 동백식당인데 오픈한지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반찬이 정말맛있고 음식에 깊은 맛이 나서 자기도 종종 먹는다고 하시더라구요. 울릉도 순환로를 돌아보고 가보기로 했습니다. 울릉도 순환도를 돌고 식당이 있는 저동항에 왔어요. 저동항 촛대바위 옆에는 방파제가 있으니 부근에 차를 세워두고 들어가셔서 한바퀴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식당부근에는 차 대기가 불편하니 저동항 아랫쪽 주차장에 대고 올라오시면 됩니다. 식당 거리 골목 보이시죠. 정애식당이 바로보이는데 이곳도 나름 맛있지만.. 2020. 7. 27.
울릉도 자유여행 마지막날 해안산책로를 걷다 저동항에 있는 맛집 동백식당에서 점심을 푸짐하게 먹고 배가 부르기도 하고 해서 도동항 해안산책길을 걸어보기로 했어요. 도동 여객선 터미널 지하에 차를 대고 엘리베이트를 이용하여 4층을 올라왔습니다. 엘리베이트가 아니더라도 데크길이 잘 되어있어 편하게 올라올 수 있습니다. 이곳은 울릉도 특집으로 1막2일 촬영지로 문세윤과 김선호씨가 행남해안산책로를 걸었던 길입니다 kbs 배틀트립 "행남해안산책로" 촬영지이기도하고 최근 1박2일 활영지입니다. 행남 산책로 가는 길입니다. 난간에 기대지말고 추락위험이 있으니 위험한 행동은 자제해달라는 진입교량 이용 안전수칙이 적혀있습니다. 산책로 첫머리는 도동항 여객선터미널 4층 이 길로 내려가면 해안 산책로가 나옵니다 도동해안 산책로는 저동 해안산책로와 이어져있지만 일부구간.. 2020. 7. 26.
울릉도 여행 대풍감 오늘은 울릉도 여행 4일째 1박2일 촬영지로 1박2일 김종민이 모노레일을 타고 올랐던 대풍감을 가려고 합니다. 우연히 울릉도 여행을 앞두고 있는데 1박2일 촬영지로 울릉도가 방영되어 미리 볼 수있어 좋았습니다. 4일째 코스는 버섯바위-1박2일 촬영지 학포마을-울릉도 태하 해안산책로-대풍감-도동 해안산책로-울릉도 순환로를 돌아볼 예정입니다. 대풍감을 향해 울릉도 순환로를 타고 출발했습니다. 가는 길에 발견한 버섯바위입니다. 울릉도는 신기한 바위들이 참 많습니다. 버섯바위는 뜨거운 용암이 수중에서 분출할 때 생성된 미세한 화산쇄설물이 퇴적된 응회암인데 겹겹이 쌓인 지층이 차별침식을 받아 버섯을 닮은 외형을 보인다고 합니다. 너무 신기해서 안 내릴 수가 없었어요. 이렇게 멋진 곳을 사진으로 또 남겨야지요. 제.. 2020. 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