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부산여행6

부산 해운대 "동백섬" 해운대 빛 축제가 열리는 해운대 바닷가를 옆으로 조선비치 앞을 지나면 많은 관광객이 찾는 동백섬을 볼 수 있습니다. 사계절 변함없이 인기 있는 곳이지만 겨울의 동백섬은 동백꽃이 지천으로 피어 꽃방석을 이루고 바다와 구름, 산이 한데 어울려 경관이 매우 아름다운 곳이라고 합니다. 오늘 겨울이면 떠오르는 곳 동백꽃이 활짝 피는 해운대 동백섬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해운대 해수욕장에서도 바로 보이는 조선비치 호텔 앞을 지나가면 바로 동백섬 입구를 볼 수 있습니다 동백섬 찾아오시는 방법: 지하철 동백역 1번출구에서 조선비치 호텔 방향 버스는 해운대 방향 버스 타시고 운촌에서 내려 조선비치 방향 해운대 동백섬은 1999년 3월 9일 부산기념물 제46호로 지정되었습니다. 해운대해수욕장 서쪽에 있으며, 형태가 다리.. 2020. 1. 9.
부산 시민공원 거울연못 빛 축제 남포동, 해운대, 시민공원, 놀이마루 등 다양한 곳에서 부산 빛 축제가 한창인데요, 그 중 부산에서 갈만한 곳으로 진구에 위치한 부산 시민공원을 뽑는데요, 부산 시민공원은 넓은 규모를 자랑하며 풍부한 녹지, 넓은 주차장을 겸비해 시민들이 즐겨찾는 휴식공간입니다 이곳은 시부모님이 계신 곳이라 늘 찾는 곳이지만 저녁이 되어야만 빛축제를 볼 수 있어 잊고 지냈는데요 많은 분들이 올려주시는 부산 빛축제 정보때문에 알게 되어 이번에는 저녁까지 먹고 기다리다가 보고 왔네요. 거울 연못 빛 축제는 부산 빛축제로 부산 시민공원 개관 5주년을 맞아 공원의 대표명소인 높이25m의 하늘 빛 폭포와 거울연못, 방문자센터, 공원 입구 일원에서 펼쳐져 다양한 포토존과 다채로운 빛으로 부산의 가볼만한 곳으로 자리잡아 내년 1월말 .. 2019. 12. 23.
해운대 가볼만한 곳 "해운대 빛축제" 2019년 한 아세안 특별 정상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한 아세안 푸드 스트리트는 아세안 10개국의 음식과문화를 부산 전포동 놀이 마루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었어요. 행사기간: 11.15일(금)부터 27일(수)까지 입장시간: 평일 16시-21시, 주말 오후 13시-21시 타켓판매: 온라인 판매(인터파크 티켓-이미 마감)와 현장 판매가 가능. 입장료 5000원, 패키지(입장료+음식티켓4장)는 15000원이에요. 각 메뉴당 평일 100분, 주말 200인분 마감 차일피일 미루다 가고 싶다는 딸아이와 오늘 입장 1시간 전에 갔었는데 벌써부터 긴 줄을 늘어서 있었어요. 총 1000인분이라 불안해했는데 역시나 표가 다 매진되어 아세안 푸드는 먹어보지 못하고 아쉬움에 한국인이 파는 푸드트럭에서 불고기.. 2019. 11. 26.
APEC 나루공원 산책코스로 좋아요 해운대 갈맷길을 걸으면서 지나갔던 나루공원 예쁘게 공원이 잘 가꾸어져 있어서 다음날 다시 찾게 되었어요. APEC 나루공원은 2005년 APEC 정상회의를 기념하기 위하여 조성하였는데 지금은 센텀시티의 랜드마크 공원으로 자리 잡았어요. 나루공원은 예전에는 이곳이 강나루였다는 점에서 착안하여 나루공원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데요. 공원 내에는 APEC 기념광장, 야외무대, 조망대, 잔디광장, 등이 있고, 3500m의 산책로와 700m의 조깅코스가 있어요. 공원 곳곳에 부산비엔날레 조각 프로젝트에 출품된 조각들이 있어 작품을 감상하며 걷는 즐거움도 있었어요. APEC 나루공원은 온통 나무들이 우거져있고 잔디광장과 함께 파라솔 테이블이 비치되어있어 아이들을 데리고 피크닉을 즐기거나 산책하기에도 좋아요. 물론 강.. 2019. 1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