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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맛집

캐시워크 포인트로 bhc 뿌링클 치킨을 먹었어요.

by 가족바라기 2021. 6. 5.

블로그를 통해 걷기만해도 돈이 되는 신기한 앱(캐시워크)이 있다길래 어플을 깔았어요,

매일 만보이상은 걷기때문에 깔아도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아 남편도 딸도 깔았는데요.

드디어 오늘 26600포인트를 모아 bhc 뿌링클을 주문해 먹었네요.

캐시워크는 하루에 만보를 걸으면 100포인트까지만 올릴 수 있지만 매일 돈버는 퀴즈, 행운캐시롤렛 등

다양하게 올라와 돈이 쉽게 모아지더라구요.

캐시워크 포인트로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엔제리너스, 이디야, 뚜레쥬르. 설빙, 도미노피자, 굼네치킨,

미스터피자, 맘스터치, 롯데리아 등 정말 많은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 저는 뚜레쥬르 상품권을 자주 이용하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중간에 사용하지 않고 꾸준히 모았어요

처음에는 케시워크로 치킨을 사먹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을 못했는데 차근차근 모으니 모아지더라구요.

운동도 하고 포인트로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네요.

먼저 포인트로 bhc 뿌링클 e 쿠폰으로 교환했어요.

그 다음 bhc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메뉴를 이용했어요.

e쿠폰은 12시부터 23시까지 사용가능하구요, 기간은 쿠폰을 산 시점부터 한달입니다.

메뉴는 포인트로 샀지만 배달비는 따로 2000원을 지불했습니다.

뿌링클 +콜라 1.25L 치킨무, 부링뿌링소스가 왔습니다.

 

BHC 뿌링클은 저의 최애치킨으로 기존가격은 17000원입니다.

오랫만에 시키니 벌써부터 맛있는 냄새가 제 코끝을 자극해 빨리 먹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먹기전에 사진은 찍어야겠죠.

짜잔 개봉했습니다.

뿌링뿌링 치즈 시즈닝가루가  듬뿍 뿌려져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이지요.

요즘 치킨 주문하면 양이 정말 적은데 bhc는 양이 많지는 않지만 적은것도 아니고 무난한 것 같아요.

역시 닭다리는 뜯어야 제격이죠.

딸과 저 하나씩 잡고 열심히 먹었네요. 뿌링클치킨은 변함없는 맛이라 언제 먹어도 맛있습니다.

치킨하면 따라오는 단짝 치킨무 다른 곳이랑 별 차이는 없었구요, 저는 먹기 좋게 물은 버리고 먹습니다.

뿌링뿌링 소스는 마요네즈처럼 보이지만 보기와는 다르게 요거트 소스맛이 나는것이 뿌링클이랑 정말 잘어울려 계속 찍어먹게 되는것 같아요.

오늘은 오랫만에 제가 좋아하는 최애치킨 bhc 뿌링클을 먹었는데요, 걸으면서 운동도 하고 포인트로 주문해서 먹어 더 좋았습니다.

 

케시워크 같은 어플 생각보다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도 하루에 꼭 만걸음 걸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포인트도 쌓아 다른 메뉴에도 도전해봐야겠어요.

 

벌써 6월입니다.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조심하시고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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