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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제주"크리스마스 마켓&박물관"

by 가족바라기 2019. 12. 2.

12월 제주도를 여행오면서 제주도 여행 추천 코스 찾아보니 크리스마스 박물관이 눈에 띄더라구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그리고 비가 와서 내부를 가기로 결정했답니다. (여기 다녀왔다가 가까이에 유명한 '제주 산방산 탄산 온천'이 있어서 이용을 했어요).

바이나흐튼 크리스마스 박물관에서는 11월 23일 부터 12월25일 크리스마스 당일까지 무료이벤트 입장이벤트가 열리고 크리스마스 마켓도 열리고 있었어요.

http://naver.me/5nVkclsk

 

바이나흐튼 크리스마스박물관

2019년 11월 23일부터 12월 25일까지 32일간 매일 오후 4시부터 저녁 8시까지 크리스마스마켓이 열립니다! ================================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를 너무 좋아해서 모은 개인 소장품을 전시할 공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본고장 독일의 자이펜마을을 찾아가서 호두까기 인형과 스모커인형, 목공 트리 등 재미있는 이야기를 가득 안고 왔답니다. 크리스마스에 대한 모르고 있던 재미있는 이야기들, 아기자기하

m.map.naver.com

 

크리스마스 박물관        

한달동안은 수요일 휴관없이 매일 오전 10시30분 부터- 오후 8시까지

단, 입장은 7:30pm 마감

크리스마스마켓: 16시-20시까지(12월 25일까지) 

토마스 하우스: 오전10시30분-오후8시까지

바이나흐튼 크리스마스 박물관은 개인이 크리스마스를 너무 좋아해서 모은 개인 소장품을 전시한 공간이에요. 개인의 꿈을 이룬공간이라니,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ㅎㅎ

수많은 인형들을 보는 것에서 거치지 않고 하루에 두번(오후1시, 4시) 도슨트 프로그램이 있으니 자이펜 마을의 역사와 인형을 만든 계기등 직접 인형에 얽힌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호두까기인형과 스모커인형,목공트리,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많아  벌써 크리스마스를 만끽한 기분이 들었어요.

호두까기인형들은 독일의 자이펜 마을에서 직접 깎아 만든 거라니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토마스하우스는1층에는 피규어 샾(드래곤 볼, 울트라맨, 원피스 등)  유럽의 어느마을, 골목에나 있을 법한 앤틱소품들, 각종 인테리어 소품, 감성 넘치는 소품들이 가득했어요.

 

 

사실, 가장 인기가 좋은 친구는 크리스마스 초코렛 달력이랍니다. 독일의 전통으로, 12월 1일부터 24일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하루에 한칸씩 열어 그 날의(?) 초코렛을 먹도록 해 놓은 달력이예요. 이 초코렛 달력으로 크리스마스까지 매일매일 설레는 하루를 만들 수 있게 해 주는데요. 정말 구매욕구 뿜뿜이였어요.

 

정말정말 너무 이쁘게 방을 꾸며둬서, 저희도 방 한칸을 저렇게 장식하고자 마음먹었어요ㅎㅎ 외국 이때까지 많이 다녔는데, 그나라 특유의 장식품을 사오지 않아서 정말 후회한답니다... 앞으로 다 모을거예요!!! ㅎㅎㅎ

 

딸이 미국에 살아서인지, 크리스마스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딸 덕분에 우리 가족 모두 크리스마스까지 설레여하며 기다리고 있답니다 ㅎㅎ 여러분도 제주의 아름다운 바다 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 박물관도 들러보세요. 

크리스마스 마켓에는 잠시쉴수있는 카페, 크리스마스 용품이나 소품, 옷, 먹거리 등을 판매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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